죽음을 두렵지 않게, 삶을 또렷하게.
죽음문해력커넥트는 사람과 데이터, 정보를 잇는 담백한 커넥터입니다.
Death Literacy — 죽음을 이해하고, 준비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힘.
사람과 데이터, 정보를 연결하는 담백한 방식으로.
인스타툰·카드뉴스·에세이로 죽음을 데스롭지 않게 풀어내는 공감형 콘텐츠. 유언장,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실 대화법.
연구자·의료진·활동가·유가족이 만나는 자리. 죽음을 미리 이야기해야 삶이 가벼워집니다.
재단·기관·기업과 함께 죽음문해력을 사회의 언어로 만드는 협력 네트워크.
협력 제안, 강연 요청, 언론 문의, 자원봉사까지 —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