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에게 보냈어요 💌

엄마가 밥 먹다가 "나 죽으면 화장해줘" 하면, 당신은 0.5초 만에 "아 그런 소리 하지 마" 하고 반찬을 밀어줍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에 그 장면이 그려지고, 그게 너무 아프거든요. 당신은 상상만으로도 미리 앓는 사람입니다. 무심한 사람은 그냥 "어~" 하고 넘깁니다.
끊는다는 건 그만큼 크다는 뜻이에요. 다만 그 대화는 지금 아니면 언제 할 수 있을까요. 끊지 말고 딱 한 번만 되물어보세요. "엄마는 어떻게 하고 싶은데?"
8가지 유형 중 화제전환의 달인. 주변에 같은 유형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당신과 정반대인 유형
조의금 리서처
부고 받고 검색창부터 여는 사람. 주변에 이런 사람 한 명쯤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