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에게 보냈어요 💌

분명 조문하러 갔는데 정신 차려보면 주방에 있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국을 뜨고, 손님상을 봅니다.
당신은 슬플 때 가만히 있는 걸 못 견딥니다. 위로의 말을 고르는 대신 몸을 씁니다.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는 사람이에요.
당신이 있는 자리는 늘 굴러갑니다. 다들 당신에게 기대죠. 그런데 정작 당신이 무너질 때 누가 챙기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은 그 한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8가지 유형 중 상갓집 실세. 주변에 같은 유형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당신과 정반대인 유형
인생 짧다 카르페 디엠
장례식 다녀와서 티켓 끊는 사람. 주변에 이런 사람 한 명쯤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