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에게 보냈어요 💌

부고를 듣고 돌아온 밤, 당신은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 "인생 짧더라" 하면서요.
당신은 죽음을 가장 빠르게 삶으로 번역하는 사람입니다. 남의 끝을 보고 자기 오늘을 바꿉니다. 슬픔이 당신에게는 연료가 됩니다.
그 에너지는 진짜입니다. 다만 혼자 떠나면 그 여행은 당신 기억에만 남아요. 같이 갈 사람을 한 명 정해보세요. 나중에 그 얘길 해주는 건 같이 간 사람입니다.
8가지 유형 중 인생 짧다 카르페 디엠. 주변에 같은 유형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당신과 정반대인 유형
슬픔 지각생
낮엔 멀쩡, 새벽에 무너지는 사람. 주변에 이런 사람 한 명쯤 있지 않나요?